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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부 CIJ Sparta에서의 3개월 !
작성자 : hy   작성일 : 19-08-05 19:02   조회 : 433회

1. 어학연수를 가된 계기

 

 저는 호텔 관광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휴학을 했고, 공부를 해도 시험에 붙질 않으니, 그만두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군요. 여기서 어머니 친구의 딸이 필리핀에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갔다오게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고,
어머니가 저에게 너도 학과도 학과니 어학연수를 다녀와보는게 어떻겠냐 라고 물어보셔서,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저번에 공무원 준비하는것도 그렇고 어학연수를 다녀오는것도 다 부모님돈을 빌려써서 모르겠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이게 너에게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돈걱정은 하지말고 다녀오라며, 어렸을때 많은 경험을 해보는게 좋은거라며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2. 필리핀 어학연수를 추천하는 3가지 이유

 

  1)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 실력을 늘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이유가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어학연수를 가고는 하죠. 하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저처럼 학생인 경우에는 더욱 부담이 되겠죠. 부모님의 돈으로 가는것이니 말입니다.
실제로 필리핀에 가면 친구들과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사고 하다보면 +@로 돈이 더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제가 필리핀에 가게된 이유는 돈 때문입니다. 제가 위에는 돈이 많이 든다고 부담이 된다고 하였는데,
돈때문에 필리핀에 갔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하죠? 제가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정보를 얻어보았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둘다 말이죠. '필리핀 어학연수'에 대해서 치면 나오는것들은 '필리핀 세부 안전', '필리핀 어학원 선생님들 발음문제'이러한것들이였습니다.
그래서 뭔가 불안했죠. 저는 친구와 가는것도 아니고 혼자가는데 안전한가 싶기도 하고,
필리핀은 영어권 국가이긴 하지만 필리핀 특유의 발음때문에 필리핀 발음을 배워 올 수도 있다. 그런 말들 때문에요.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필리핀은 굉장히 안전한 곳이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이러한 말들 뿐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의 의견이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케나다나 호주에 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제 발목을 잡더라군요. 터무니 없이 비쌌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위에서 찾아보고 들은것들과는 전혀 상관없이 좋고 나쁘고는 내가 결정하는것이고 필리핀이 좋다는 사람들도 있으니
내가 가서 잘하기만 하면 필리핀은 나에게 득이 될 곳이라는 생각하나로말입니다. 가기전까지는 불안하고 무서웠습니다.
필리핀은 저에게 있어서 미지의 세계였으니깐요. 하지만 필리핀에 도착하고 선생님들께 수업을 듣고 학생들과 노는데
정말 아 그런 생각을 괜히 했구나 싶었습니다. 다른 나라 학생들과 놀기 위해서 영어를 쓰고, 선생님들과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써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영어를 쓰다보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매일 물어보는 질문들이 식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How about your last week?" 이런 말을 매일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정말 말할 말 도 없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들에게 다른 질문을 해달라고 했고, 저도 선생님들께 한국에서 일어나는 이슈들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너무 어렵더라고요.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 한국과 주변 나라의 역사들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세상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었습니다.

한문장을 말할때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문장이 머릿속에서는 한국어로 재생이되는데 영어로는 그게 안 되니
선생님들께 'wait.. I'm so sorry'하면서 사전을 바로바로 찾아서 제 문장을 완성시켰죠. 선생님들은 제가 영어를 잘 못한다고 구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괜찮다면서 제가 모르는 단어를 추측해보기도 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시죠.
그리고 제 문장이 이상하면 고쳐주시기도 하시고, 제 말에 동의를 해주시고 왜 그랬는지 의문을 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서로간의 대화가 길어지고 영어를 할 줄 몰랐던 저는 영어실력이 굉장히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스피킹 뿐만이 아닙니다. 제가 필자닷컴 카페를 보면서 본 글이 라이팅때는 일기를 써가서 첨삭을 받았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라이팅 선생님께 가서 일기를 써가겠다고 하고 일기를 써갔습니다. 라이팅 선생님이 오히려 더 좋아하시더라군요.
그러나 이 것도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스파르타 특성상 주말에만 밖에 나갈 수 없다보니, 일기가 한정적이였습니다.
그뒤로 결론을 내린게 선생님이 저에게 주제를 정해가면 그 주제에 대해서 제가 글을 써가는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써버릇하니 확실히 저에게 부족했던 연결사나 접속사같은것도 그냥 외우는것보다 쉽게 사용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이외의 리스닝과 문법.. 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자기가 하려고 해야한다는것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돈을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3개월동안 있으면서 느낀것이
아.. 나는 부모님이 주신 기회를 잘 잡은거구나 한번 돈 낼때는 큰돈이지만 그 돈으로 그만큼의 가치있는것들을 배워온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 많은 나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필리핀에 가기 전까지 저는 다른 나라 친구들을 사귀어본적이 없습니다. 실제로 만날 기회도 없었구요.
하지만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가게 된다면, 많은 나라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학원들도 그렇겠지만,
CIJ 스파르타의 경우에는 한국, 대만, 일본, 중국 사람등 많은 나라 사람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매일을 같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과 더욱 친해지기 위해서 영어를 사용하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말하고 보니 저의 생각과 가치관 또한 넓어진것 같습니다.
제가 6월 1일에 한국에 입국했는데, 지금까지도 친구들과 연락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3) 생각이 넓어진다.

    생각과 가치관이 넓어진다고 제가 위에서 언급했었죠. 실제로 그렇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많은 틀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보니 '아, 나는 아직 어리구나,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것들이 많구나'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면 저는 분명 가치관이 좀 더 견고해지고 생각이 넓어졌는데, 이걸 어떻게 말씀드려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몰랐던 우리나라 사람들과 다른 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나이 또한 제각각이라서 그들이 지내온 환경이 다릅니다.
그렇게 전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지내다 보니 저도 모르는새에 견해가 넓어진것 같습니다.

 

3. CIJ Sparta 소개(프로그램, 튜터, 시설, 식사 등)

  1) 프로그램

    우선, CIJ Sparta는 말그대로 스파르타이기 때문에 금토일만 밖에 나갈 수 있습니다.
즉, 월요일~금요일까지는 학원안에만 있어야하죠. 옆의 사진은 시간표입니다.

사진상 시간표의 시간이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항상 6시 30분에 단어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7시부터 아침을 먹고 본격적인 수업은 8시부터 시작이  됩니다.
50분씩 수업을 하고 5교시가 끝나는 시간인 12시 30분부터 1시간 점심시간을 갖고 다시 10교시인 18시까지 수업을 합니다.
모든 학생이 10교시를 가지고 있는데, 저는 Sparta Course 4를 선택해서 총 2번의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는 따로 공부를 해도 괜찮고 잠을 자며 휴식을 취해도 괜찮습니다.
18시부터 19시까지 저녁을 먹으면 19시     부터 19:50까지 셀프스터디 시간이 있습니다.
말이 셀프스터디이지 모두가 셀프 스터디에 참여해야합니다. 셀프스터디가 끝나면 20시부터는 센텐스 시험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6시 30분부터 20시까지 있는 하루 일과가 다 끝납니다.
그 후로는 휴식을 갖거나 다음날 아침에 있을 단어공부를 하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됩니다.
단, 밖을 나가지 못한다는점.. 이렇게 월요일~금요일이 반복됩니다. (금요일은 센텐스 시험이 없습니다.)



 

 2) 튜터

    튜터들은 생각보다 어린편이였습니다. 제 나이 또래들도 많았구요.
그들은 각각 'speaking, listening, writing'등으로 나뉘는데, 만약 제가 스피킹을 좀 더 비중두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스피킹에 비중을 두기도 합니다.
제가 처음 필리핀에 갔을때는 영어를 잘 못했지만, 튜터들은 제가 말하기까지 기다려주고 제 말을 듣고 이러한 말이 맞니? 라며 되물어 주기도 하고,
제가 말을 할 때 매끄럽지 않은 문장을 고쳐주기도 합니다.
그들은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 잘 아는 선생님들이고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어주실 수 있는 분들입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시고 그에 대한 답을 알려고 하세요. 튜터들은 제가 영어를 못한다고 다그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지내다 보면 정말 튜터들과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서 주말에 함께 나가서 놀러다니기도 하고,
그들이 저의 꿈을 정말 하나같이 응원해줍니다. 함께 수업을 듣던 친구들은 물론 튜터들과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3) 시설

    CIJ Sparta는 세부에서 조금 떨어진 릴로안이라는 곳에 위치하여있습니다.
세부시티 까지 나가려면 택시를 타고 다녀야하죠. 만약, 정말 공부를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CIJ Sparta를 추천합니다.
시티와 떨어져 있고, 주중엔 나가지 못해서 공부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어딜가나 사람마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요. 학원에는 수영장 2개를 갖추고 있는데, 수영장앞에는 바닷가가 있습니다.
또한, 기숙사앞에는 야자수가 늘어서 있어서 휴양지에 왔다는 느낌을 받기도 해요.
주말에 일어나서 기숙사 앞에 의자 위에 앉아 야자수 나무와 수영장 바닷가를 보는게 저에게는 큰

 힐링이 되었답니다. 기숙사는 1인실부터 4인실까지 선택하실 수 있으신데,
1인실과 2인실은 'M 클래스 옆'인 2층에 위치해 있고, 3인실과 4인실은 1층과 바로 옆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책은 못 본척 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뜨거운 나머지 햇빛을 가리려다가...)
 

 

 4) 식사

    식사는 거의 한식으로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한국인 매니저가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식이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4. 필자라운지, 필자풀빌라, 엑티비티 이용기

 저는 필자라운지만 이용했습니다. 엑티비티 같은 경우에는 학원 친구들과 너무 친해져서 친구들과 다니느라 이용하지 못하였습니다.
필자라운지를 이용해본결과, 시티까지 나가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데, 시간 맞춰 학원앞까지 데릴러 와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필자 라운지 시설도 굉장히 좋았고, 무엇보다도 식사가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학원 밥도 맛없는건 아니였는데, 항상 똑같은 밥만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주중엔 나가질 못해서 맛있는 식사를 하지 못하였는데,
딱 정말 한식으로 거기에 디저트까지 먹을 수 있는데 이 모든걸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는게 정말 큰 장점이였죠.

또, 밥먹고 아얄라나 sm몰을 나갈때 시간이 맞으면 포인트를 사용해 갈 수 있기도 하고요.
또한 필자 라운지 안에서 영화나 예능을 볼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한층 위로 올라가 보면,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휴식 공간도 마련해 두었습니다. 그냥 하루 날 잡고 가서 필자라운지에서 놀다 와도 될것 같더군요.
 

5. 나만의 공부 방법 & 한국에서 공부해가면 좋은 것

 우선 저는 필리핀에 있을때는 센텐스 시험이 끝나고 난 뒤에 있는 자유 시간을 이용했습니다.
CIJ Sparta에서는 학생들에게 자리를 부여해주는데 그 자리에서 셀프스터디를 하고 자유 시간에 공부도 하는것입니다.
자유시간에 숙제를 하거나 단어 시험준비 그리고 센텐스 시험 준비를 합니다.
이외에도 당일 배웠던 수업을 복습하고, 한국에서 가져온 책을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가 되는건 숙제이더군요.
특히 다음날이나 그 주에 스피치 발표가 있을때에는 주로 스피치 연습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해가면 좋은 것은 '간단한 문장만들기'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서 문장 패턴에 관한 책들을 많이 팝니다.
그런 책이나 핸드폰을 이용하여 적어도 내가 사람들과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해가는걸 추천합니다.
기껏 배우러 갔는데, 의사소통이 안 되거나 모르면 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느정도 단어를 외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대화하는 와중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찾아볼 수 있지만, 제가 아는 단어만 말해도 티쳐들은 무슨 느낌인지 캐치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필리핀에서 꼭 해봐야하는 액티비티

 저는 '호핑투어'를 꼭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학원 학생들은 대부분 호핑을 다녀왔습니다.
그만큼 호핑이 인기가 있다는 뜻이겠죠. 만약 학원생들이 다 갔다 왔다고 하면 필자를 통해서라도 다녀와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아서 많은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들 갔다와봤는데, 나만 안 가기 조금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필리핀의 바닷물이 굉장히 짜다는것입니다.
필리핀에서 보라카이도 다녀왔는데, 모든 바닷물이 다 짜더라군요. 이게 필리핀이 적도와 가까워서 한국의 바닷물보다 3배정도 짜다고 합니다. 
또한 시간이 되시면, 스쿠버 다이빙도 추천합니다. 저는 호핑투어를 갔을 때 기회가 좋아서 스쿠버 다이빙 체험을 해보게 되었는데,
정말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고 많은 호핑에 비해서 훨신 많은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귀 아픔을 느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온지 어느새 2달이 되어가는 군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그들로 인해 저의 가치관도 넓어지고, 정말 값진 경험이였습니다.
필리핀을 갈까말까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그냥 어학연수 가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시지 마시고, 정말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을 정해놓고 가십시오.
저는 정말로 많은것들 배우고 왔습니다. 아, 내가 나이때문에 가기 좀 그렇다 하시는 분들 있으면 그냥 다녀오세요.
거기에선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어린친구들부터 나이가 조금 많으신분들까지 많이 오시더라군요.
한번 정말로 자신이 필리핀에 가서 많은걸 배우고 올것이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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